대전 변동 도로서 20대 보행자 16t 살수차에 치어 숨져

유혜인 기자 2025. 5. 1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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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의 한 도로에서 20대 보행자가 16t 살수차에 치어 숨졌다.

15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9분쯤 대전 서구 변동 인근 도로에서 A(50대) 씨가 운전한 16t 살수차량이 보행자 B 씨를 들이받았다.

A 씨는 차량 사각지대에 탓에 B 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혐의로 입건,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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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2시 39분쯤 대전 서구 변동 인근 도로에서 16톤 살수차와 보행자가 충돌했다. 대전서부서 제공

대전 서구의 한 도로에서 20대 보행자가 16t 살수차에 치어 숨졌다.

15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9분쯤 대전 서구 변동 인근 도로에서 A(50대) 씨가 운전한 16t 살수차량이 보행자 B 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B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씨는 차량 사각지대에 탓에 B 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를 교통사고특례법상 치사혐의로 입건,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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