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뉴호라이즌스가 담아낸 명왕성

홍아름 기자 2025. 5. 15.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5년 7월 14일 무인 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지 15분 뒤에 약 1만 8000㎞ 거리에서 뒤돌아보며 촬영한 사진이다.

명왕성의 물얼음으로 된 산들과 질소와 일산화탄소 얼음으로 뒤덮인 평원을 볼 수 있다.

앞쪽 왼쪽부터 이어지는 산은 '노르게이 몬테스'라고 불리며, 멀리 수평선 근처에는 '힐러리 몬테스'가 있다.

그 오른쪽에는 매끄러운 지형인 '스푸트니크 평원'이 펼쳐져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명왕성의 풍경./미 항공우주국(NASA), 미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연구소, 미 사우스웨스트 연구소

2015년 7월 14일 무인 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지 15분 뒤에 약 1만 8000㎞ 거리에서 뒤돌아보며 촬영한 사진이다. 명왕성의 물얼음으로 된 산들과 질소와 일산화탄소 얼음으로 뒤덮인 평원을 볼 수 있다. 앞쪽 왼쪽부터 이어지는 산은 ‘노르게이 몬테스’라고 불리며, 멀리 수평선 근처에는 ‘힐러리 몬테스’가 있다. 그 오른쪽에는 매끄러운 지형인 ‘스푸트니크 평원’이 펼쳐져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