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혼 깃든 예술 작품' 광주 동구, 명장명인 장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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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명장·명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동구 명장명인 장인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인의 손길로 예술을 빛내다'를 주제로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광주 동구 충장로 ACC호텔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양복과 공예, 미용,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구 명장명인장인협회 회원 19명의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동구 명장명인장인협회는 전통 공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19년 창립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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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173413497jdze.jpg)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 동구는 명장·명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동구 명장명인 장인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인의 손길로 예술을 빛내다'를 주제로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광주 동구 충장로 ACC호텔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양복과 공예, 미용,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구 명장명인장인협회 회원 19명의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동구 명장명인장인협회는 전통 공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2019년 창립한 단체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수십 년간 갈고닦은 기술과 예술적 감성을 작품에 담아왔다.
임택 동구청장은 "동구에서 수십년을 살며 만들어 낸 작품과 장인 정시은 도시의 품격을 만드는 자산이 될 것"이라며 "자부심을 갖고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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