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제조 디지털 전환 수요에…SK AX, 1Q 영업익 27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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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전 SK C&C)는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SK AX(전 SK C&C)는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7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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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배당수익 축소 등 요인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SK AX(전 SK C&C)는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SK AX(전 SK C&C)는 별도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7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액은 583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SK AX는 매출 감소 요인으로 작년 하반기 에센코어의 SK에코플랜트 편입에 따라 자회사 배당수익이 축소된 점을 꼽았다.
다만 IT서비스 사업은 디지털 제조 혁신, 금융권 디지털 전환(DX), 산업별 AI 클라우드 전환과 AI 전환(AX) 사업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강조했다.
SK AX 관계자는 “최근 사명 변경을 계기로 AI 기반 ‘AX 서비스 파트너’로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산업별로 본질적 혁신을 이끄는 AI 그랜드 유스 케이스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혁신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두 (yond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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