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F-55 전투기 개발 검토…F-22 랩터도 업그레이드”

양민효 2025. 5. 15. 17: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른바 ‘F-55’라는 신형 쌍발엔진 전투기 개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현지시각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타르 도하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잉, GE에어로스페이스의 대표를 포함한 기업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F-22 랩터’ 전투기를 업그레이드한 ‘F-22 슈퍼’ 개발 역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전날 카타르항공이 보잉 항공기 160대를 주문하는 등 카타르에서 다수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UPI=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양민효 기자 (gongga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