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손흥민 우승 문턱에서... 토트넘 '또또또 악재'→대체 불가 핵심 수술 "불운 믿을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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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승부처에서 계속된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평소에도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토트넘의 핵심 선수다.
토트넘의 현 상황을 두고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의 올 시즌 악재는 믿을 수 없는 정도"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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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얀 클루셉스키(25)는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와 잉그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당했다"며 "전문가의 추가 상담을 거친 뒤 클루셉스키는 금일 수술을 마쳤다. 의료진과 함께 재활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악재다. 토트넘은 핵심 미드필더 클루셉스키 없이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에 나선다. 토트넘은 오는 22일 오전 4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수술을 마친 클루셉스키는 맨유전에 뛸 수 없다.


토트넘은 이미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29)을 잃었다.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매디슨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앙제 포스테코글루(60) 토트넘 감독의 전술 핵심으로 통하는 두 선수가 연이어 부상으로 쓰러진 셈이다.
토트넘의 현 상황을 두고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의 올 시즌 악재는 믿을 수 없는 정도"라고 평했다.
매디슨의 부상 정도도 꽤 심각했다. 영국 'BBC'는 "소식통에 따르면 매디슨은 무릎 인대 손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알렸다.
공격형 미드필더가 없을 지경이다. 토트넘은 핵심 선수들을 연이어 부상으로 잃었다. 6년 재계약을 체결한 초신성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20)도 부상으로 쓰러졌다.
유로파리그 결승은 맨유와 토트넘의 올 시즌 운명이 달린 일전이다. 토트넘은 EPL 17위로 추락했다. 맨유는 16위다. 두 팀 모두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걸린 결승전에 사활을 걸 전망이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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