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네이버 전 대표 퇴임…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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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전 대표가 퇴임하고 고문으로 물러났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 3월 유럽개발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네이버 고문으로 위촉됐다.
한 대표 경영 아래 네이버는 모바일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룩했다.
네이버는 한 대표 취임 전인 2016년 매출 4조226억원에서 2021년 6조8176억원을 기록한 회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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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전 대표가 퇴임하고 고문으로 물러났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 3월 유럽개발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네이버 고문으로 위촉됐다. 2022년 3월 유럽개발대표로 선임된 지 3년 만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유럽개발대표 임기가 만료된 것”이라면서 “네이버의 고문직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997년 엠파스를 창립하는데 참여했다. 이후 멤버검색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 네이버(당시 NHN)로 이직해 검색품질센터장, 서비스본부, 서비스총괄이사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17년 3월 네이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22년 3월 네이버 대표에서 물러났다.
한 대표 경영 아래 네이버는 모바일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룩했다. 네이버쇼핑, 네이버페이 등 생활 플랫폼을 안착하며 현재 네이버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네이버는 한 대표 취임 전인 2016년 매출 4조226억원에서 2021년 6조8176억원을 기록한 회사로 성장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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