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서 이재명 후보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류희준 기자 2025. 5. 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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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예천군 지보면 소화리 한 편의점 앞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됐다고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1개 현수막이 훼손된 것을 확인했고, 현수막 4곳에 담뱃불 흔적이 있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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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경북 예천군 지보면 소화리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현수막이 담뱃불로 훼손된 채 걸려 있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 예천군 지보면 소화리 한 편의점 앞에 걸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됐다고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1개 현수막이 훼손된 것을 확인했고, 현수막 4곳에 담뱃불 흔적이 있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류희준 기자 yoo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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