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1분기 순이익 517억… 전년比 61% 증가
조은서 기자 2025. 5. 15. 17:11

교보증권이 올해 1분기(1~3월) 51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보다 61% 증가한 규모다.
15일 교보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671억원, 당기순이익은 517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영업이익은 67%, 당기순이익은 61% 증가한 수준이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채권 운용 및 트레이딩 수익 증대 △우수한 사업성의 신규 PF딜 수주 확대 △해외파생상품의 수수료 수익 증가 등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 연쇄 빅딜에 메가 투자까지… 김동관의 거침 없는 ‘뉴 한화’
- [뉴테크] 환자 자신 세포로 유방 확대, 호주서 임상시험 시작
- 두 달만에 재회하는 구광모·젠슨황…‘피지컬 AI·데이터센터’ 초대형 동맹 주목
- [비즈톡톡] 자체 개발 ‘챗봇’으로는 한계… AI 에이전트 전환에 빗장 푸는 제조사들
- 폭염에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 “교도관도 쓰러져” vs “호텔이냐”
- 공급은 수년 뒤, 전세대출은 내년부터 제한… 서울 월세화 빨라지나
- 47조원 시장 주목…대기업·VC, ‘인플루언서 테크’에 베팅
- 의무 아닌 권고라지만… ‘종이컵 금지’에 자영업자 속앓이
- [단독] ‘혁신 지휘자’ 윤풍영 수펙스 사장,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TF장으로… “AI 글로벌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