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한 사찰서 불...3600만원 재산피해
이용주 기자 2025. 5. 15. 17:07

[충청타임즈] 지난 14일 오후 11시52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법당 1개 동과 기도용품 등이 소실돼 약 3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4명을 동원, 약 1시간만에 불을 껐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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