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MG손보 전속 설계사 이직 주선…28일까지 접수
배규민 기자 2025. 5. 15. 17:06

손해보험협회가 영업 일부 정지 및 계약이전이 확정된 MG손해보험 전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이직을 주선한다.
15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타 손해보험사로 이직을 희망하는 MG손해보험 전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이직 희망서를 접수한다.
희망서 접수 이후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5개 보험사와 협력해 이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MG손해보험의 전속 설계사 수는 지난달 말 기준 총 460명이다.
손해보험협회 측은 "이직을 희망하는 설계사들이 원하는 손보사로 전원 이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MG손보 전속설계사의 영업 공백과 보험계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직 절차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태원 건물주 선우용여…"셋돈 많이 받지 마" 엄마 유언 지켜 - 머니투데이
- "돈 잘 버는 며느리 눈치 보던 때가 낫다"…의사 아들도 놀란 상황 반전 - 머니투데이
- "비키니 끈만 달랑달랑"…비비, 아찔한 워터밤 해프닝 고백 - 머니투데이
- 89세 이순재 건강 이상설…'지붕킥' 멤버들 광고촬영도 빠졌다 - 머니투데이
- '아들만 다섯' 정주리, 촬영장서 모유 수유…"이런 적 처음" - 머니투데이
- '전과 6범' 임성근, 개업예고 식당 앞 매매 현수막..."투자취소?" 들썩 - 머니투데이
- "유명 DJ 만취운전" 사망사고 내고 '개 안고 멀뚱'..."국위선양" 선처 호소[뉴스속오늘] - 머니투데
- "썩은 상품" 코스닥 23곳 상장폐지 검토…떨고있는 후보들은? - 머니투데이
- "여기 캠핑장 아냐" 공용주차장에 텐트 떡하니...'카니발 빌런' 또 등장 - 머니투데이
- 53세 심권호, 연락두절→간암 '충격 진단'..."사라지고 싶어" 눈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