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자동차극장에 ‘가족관람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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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이 차량이 없는 군민 문화 향유권 향상과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이달부터 함평자동차극장에 이색 영화관람관을 마련했다.
가족관람관은 자동차가 없는 군민의 영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소모임·기관·사회단체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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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 전남 함평군이 차량이 없는 군민 문화 향유권 향상과 문화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이달부터 함평자동차극장에 이색 영화관람관을 마련했다.
가족관람관은 자동차가 없는 군민의 영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소모임·기관·사회단체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남 함평군 자동차극장에 설치된 무궤도열차 전경 [사진=함평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inews24/20250515170121293ufkj.jpg)
관람관은 무궤도열차 관람관과 기존 매점을 리모델링한 가족관람관 등 총 2개소로, 관마다 4~6명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회당 3만원이며 관별로 하루 2회 운영된다. 영화 시간표는 함평자동차극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은 사전 전화예약 또는 당일 현장 발권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예매는 불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영화를 통한 세대 간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가족관람관을 운영하고 있다”며 “자동차가 없는 분들도 불편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평=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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