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은행동 지하상가 점포 천장 붕괴…여성 점원 부상
이재진 기자 2025. 5. 15.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 내 한 점포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점원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32분쯤 "은행동 지하상가 천장이 무너져 환자가 발생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지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상가 내 옷가게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매장에 있던 50대 여성 점원이 낙하한 천장 마감재(덱스)에 맞아 두부 및 어깨 등에 타박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후 2시32분쯤 행인 신고, 소방 인원 48명·장비 11대 투입해 안전조치…사고 원인 조사 중
▲대전시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 내 한 점포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

대전시 중구 은행동 지하상가 내 한 점포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점원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32분쯤 "은행동 지하상가 천장이 무너져 환자가 발생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48명과 장비 11대를 현장에 투입해 구조 및 안전조치를 벌였다.
사고 지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상가 내 옷가게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매장에 있던 50대 여성 점원이 낙하한 천장 마감재(덱스)에 맞아 두부 및 어깨 등에 타박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민주당이 재미붙여 대통령 탄핵 두 번이나…"
- 이재명의 '러브콜'…"홍준표·김상욱 마음 이해, 함께하길 기대"
- 알맹이 빠진 김문수 '긴급 기자회견'…쇄신 퇴로 막으며 "윤석열 탈당, 내가 말할 건 아냐"
- 민주당 "김문수가 尹 끊어낼 리 만무…석동현 합류? 전광훈의 늪"
- 김문수, 차라리 윤석열을 '선대위 상왕'으로 옹립하라
- 'AI 때문에 핵발전소 더 짓는다'는 대선 후보들, 말 안되는 이유
- 스승의날 앞두고 삭발한 교사 "정근식 교육감과 끝까지 싸우겠다"
-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도록 '계엄 비판' 글 수록 취소 '검열' 논란
- 트럼프, 시리아 제재 해제 선언 뒤 '아브라함 협정' 동참 요구
- 이재명, PK 유세에서 "내란 수괴가 '김문수 이겨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