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신설 서명운동 동참
충북CBS 박현호 기자 2025. 5. 15. 16:57

충북지역 민관정이 추진하고 있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도 함께했다.
충청북도는 15일 최 시장과 임 의장, 최 교육감이 이날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에 함께합시다'라는 표어를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행정수도 실현의 기반은 교통 접근성과 광역 이동권에 있다"며 "청주공항의 기능 강화는 세종시민에게도 실익이 크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은 청주공항과 차량 기준으로 불과 40~50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앞서 충북지역 민관정은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의 21대 대통령 공약 채택과 연말 국토교통부의 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반영을 위해 지난 달 14일부터 100만 명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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