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서 불⋯단체 투숙 대학생 등 80명 대피
김지훈 2025. 5. 15. 16:56
빠르게 대피해 인명 피해 없어
객실 등 태워 2천7백만 원 피해
화면제공: 태안소방서
객실 등 태워 2천7백만 원 피해

14일 밤 11시쯤 태안군 원북면의
한 펜션 지하 1층 객실에서 불이 나,
단체 투숙 중이던 대학생 등 8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지하 객실과 복도, 노래방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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