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18kg 뺐는데 티도 안 난다고? 두 달 전 영상 보길” 응수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몸무게를 18kg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5월 14일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18kg 감량 일등공신 레시피! 대만 야시장에서는 웨이팅해서 먹는다는데..?ㅣ'덜' 찌는 레시피 - 두부새우볶음밥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오늘부로 18kg가 빠졌다. 18kg가 빠졌다. 티도 안 난다고도 하는데 이유를 찾았다. 좀 큰 모습, 좀 작은 모습 등 모든 모습이 방송에 나가서 이 모습조차 낯설지 않은 거다. 얼마만큼 빠졌는지 모르겠다면 두 달 전 영상을 보면 티가 확 난다.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이제 조금 남았다. 지금부터 이제 숙제다. 화이팅이다"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면서 "맛있는 걸 먹어야 안 지치지 않냐. 오늘은 살이 빠지는 레시피는 아니고 덜 찌는 레시피다. 어떤 분들은 '양념을 그렇게 하는데 살이 어떻게 빠지냐'고 하시던데 살이 빠지는 게 아니라 덜 찌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홍윤화는 대파를 볶고 두부를 넣은 뒤 달걀물을 붓고 새우를 넣고 볶기 시작했다. 또한 소금, 후추 등으로 간단히 간을 해서 두부새우볶음밥을 완성했다.
한편, 현재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는 최근 19kg가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윤화는 다이어트 비결을 두고 "일반식으로 너무 먹고 싶을 땐 오픈런을 한다. 그 가게가 7시 문을 열면 7시에 간다"고 밝혔다. 또 홍윤화는 걷기 운동을 많이 하고 저녁에 먹는 걸 자제하려고 한다고도 덧붙였다.
홍윤화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40kg 감량이 목표"라고 언급하며 "제가 40kg 뺀다고 해서 많은 분이 걱정하시는데, 40kg 빼도 정상체중은 아니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칸 “노출 금지”랬는데‥中 배우, 상반신 시스루 입었다가 레드카펫 쫓겨나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 ‘이혼숙려’ 故 강지용 부부 결국 폭로전, 시모 문자 박제 “거짓말 감당 가능? 안 넘어가”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지드래곤, ♥이주연 6번째 열애설+재결합 침묵 속 “결혼 마음 있다”(할명수)
- ‘박수홍 절친’ 손헌수, 5억 빚더미→“하루 행사 30개” 제작자로 대박 난 근황(아침마당)
- 백종원 화나게 해서 “이영자보다 맛 표현 잘하는 교수, 2번이나 하차” 주장(오재나)
- 고윤정♥정준원 박력 키스 이렇게 탄생했다 “엘리베이터에서 해본 사람?” (언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