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용담초 현양원분교 이상민, 전국장애체육대회 ‘은·동메달’

윤재원 2025. 5. 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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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용담초등학교 현양원분교(교장 남정호) 이상민 학생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15일 용담초 현양원분교에 따르면 이날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이상민 학생이 멀리뛰기 T20(초) 부문에서 2위, 100M T20(초)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상민 학생은 충북소년체육대회 T20(초) 100M와 멀리뛰기 T20(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충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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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 청주 용담초등학교 현양원분교(교장 남정호) 이상민 학생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15일 용담초 현양원분교에 따르면 이날 경남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이상민 학생이 멀리뛰기 T20(초) 부문에서 2위, 100M T20(초)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상민 학생은 “메달을 두 개나 따서 학교생활도 두 배 더 즐거울 것 같다”고 기뻐했다.

이상민 학생은 충북소년체육대회 T20(초) 100M와 멀리뛰기 T20(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충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이상민 청주용담초 현양원분교 학생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받은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청주교육지원청]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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