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여신 채연 어딜 봐서 40대? 어플 뚫고 나오는 미모 “더 어려져”
하지원 2025. 5. 15. 16:49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채연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채연은 5월 14일 소셜 계정에 "미팅하러 왔는데 어플도 열일을 했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채연은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연은 캐주얼한 복장에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이런 수수한 모습도 너무 좋아요", "너무 예뻐요", "머리 묶으니까 더 어려지신 듯"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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