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 부산 선대위 출범
부산CBS 강민정 기자 2025. 5. 15.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선대위는 출범 성명을 통해 "정권 교체를 넘어 사회 대개혁을 실현하고, 불평등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권 후보의 기조를 재확인했다.
부산 선대위는 "권영국 후보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포함한 모든 일하는 시민들의 소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세·재정 개혁을 주장하는 유일한 후보"라며 "지역민의 삶을 바꾸는 진보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핵심요약
"불평등 넘어 사회 대전환"
부산의 위기 진단하며 노동 중심 개혁 강조
부산의 위기 진단하며 노동 중심 개혁 강조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가 15일 공식 출범했다.
선대위는 출범 성명을 통해 "정권 교체를 넘어 사회 대개혁을 실현하고, 불평등과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는 권 후보의 기조를 재확인했다.
"노동자·소상공인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
부산 선대위는 "권영국 후보는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를 포함한 모든 일하는 시민들의 소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조세·재정 개혁을 주장하는 유일한 후보"라며 "지역민의 삶을 바꾸는 진보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부산은 지난해 전국 대도시 중 처음으로 인구소멸 위험 단계에 들어섰으며, 고용률 또한 전국 최하위권에 머무르고 있다"며 "중소 제조업체와 자영업자의 폐업 사례가 잇따르며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시민 안전 외면한 개발 우선 행정" 비판
이어 선대위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특별법 통과, 가덕신공항 건설 과정의 졸속 추진, 반얀트리 화재 참사, 도심 싱크홀 사고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안전보다 정치권과 토건 세력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행정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제는 모두의 권리가 보장되고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사회 대전환이 절실하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강민정 기자 kmj@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문수 지지자에 가로막힌 구급차…실제로 긴급한 상황이었다
- "정의는 아직 멀었습니다" 아들 잃은 父 급발진 소송 패소에 '울분'
- 지귀연 '룸살롱' 의혹 때리는 민주…"사진 공개 검토하겠다"
- "뒤풀이 간다" 남진·강동원 관계자 사칭…식당 노쇼 수사
- 통일부, 가수 하림 섭외취소 논란 행사 6월 대선이후로 연기
- 무늬만 친환경인 '무신사·탑텐·미쏘·자라'의 그린워싱…공정위, 경고 조치
-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의무화…약물운전도 측정불응죄 신설
- 국힘 "정치화된 교육감 직선제 없앨 것"…스승의날 공약
- 이재명 후보 현수막 훼손하고 경찰 공격한 남성 체포
- '국힘 탈당' 김상욱, 이재명 지지 선언…"가장 보수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