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해외취업 아카데미' 운영...글로벌 취업 역량 강화

권태혁 기자 2025. 5. 1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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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6일과 20일 양일간 '2025 해외취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계 기업 및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해 기획됐다.

센터는 해외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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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캠퍼스 특강, 20일 코엑스 박람회 연계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5 해외취업 아카데미' 포스터./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6일과 20일 양일간 '2025 해외취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계 기업 및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위해 기획됐다. 센터는 해외취업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략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16일에는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전혜정 글로벌리더스역량개발원장(어커널 대표)이 '글로벌 커리어 성공전략 A to Z'와 '커리어 브랜딩 실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20일에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에 참가한다. 학생들은 관심 있는 기업의 부스를 직접 방문하고 박람회 부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운영대학으로도 선정됐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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