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로 위장".. 성매매 알선업주·불법체류 여성들 검거

이주연 2025. 5. 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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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불법체류 여성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마사지 업소 운영자 40대 여성을 검거하고, 불법체류 중인 중국 국적 여성 3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업주가 군산 나운동 일대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하고 회당 8~10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 성인용품과 범죄수익금 700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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