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박명진 회장,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위촉

변현철 2025. 5. 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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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지난 13일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주) 박명진 회장이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명진 회장은 그린노블클럽 전국 498호, 부산 106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위촉식은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개장한 ‘해운대비치레스트필드’ 오픈식과 같은 날에 진행돼 더욱 뜻깊었다.

2024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박 회장은 매월 160만 원의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하고 있으며, 부산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인재 양성과 교육 지원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지원하는 아이리더 아이들에게 후원뿐만 아니라 ‘드림 멘토’로서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박 회장은 “부산 지역 아이들의 꿈을 응원할 수 있어 영광이며,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도 함께 실천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은 연간 2000만 원 이상을 5년 동안 약정하거나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 후원자들로 구성돼 있다. 또 나눔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고 있는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네트워크이기도 하다.

한편, 박 회장이 운영하는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는 최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인 ‘해운대비치레스트필드’를 지난 13일 개장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