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 인도네시아 투자진흥센터와 투자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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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한 인도네시아 투자진흥센터의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을 초청해 양국 간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은 "이번 광양만권 현장방문을 통해 율촌산단, 여수산단 등 산업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광양만권의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인도네시아와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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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한 인도네시아 투자진흥센터의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을 초청해 양국 간 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광양경자청이 6월 계획 중인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유치 활동과 연계해 사전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이날 율촌산단, 광양항, 여수국가산단 등을 둘러보며 광양만권의 산업 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은 "이번 광양만권 현장방문을 통해 율촌산단, 여수산단 등 산업발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광양만권의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인도네시아와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한국의 기술과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천연자원 및 젊은 노동력을 잘 활용하여, 투자와 산업협력 분야에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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