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갱랩스,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과 함께한 벽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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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미래형 리테일 브랜드 굳갱랩스(GGLS)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Royyal Dog, 본명 심찬양)'과 함께 신사동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한 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로얄독 작가는 '한복을 입은 여성' 시리즈와 한복 차림의 미셸 오바마를 그린 벽화로 잘 알려진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로얄독 작가는 GGLS가 추구하는 '기술과 감각, 공간과 감정의 융합'을 주제로 서울 신사동 매장 주차장 외벽을 가득 채운 벽화로 고객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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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미래형 리테일 브랜드 굳갱랩스(GGLS)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얄독(Royyal Dog, 본명 심찬양)’과 함께 신사동 플래그십 매장 외벽에 브랜드 철학을 시각화한 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로얄독 작가는 ‘한복을 입은 여성’ 시리즈와 한복 차림의 미셸 오바마를 그린 벽화로 잘 알려진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서 로얄독 작가는 GGLS가 추구하는 ‘기술과 감각, 공간과 감정의 융합’을 주제로 서울 신사동 매장 주차장 외벽을 가득 채운 벽화로 고객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로얄독은 “GGLS는 어느 브랜드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채를 지닌 공간”이라며 “강하게 드러나기보다는 은은하게 스며드는 브랜드의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잔잔한 파란색 계열의 컬러를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벽화 한쪽에 그려진 파란 카네이션에 대해선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담아, 공간에 따뜻한 정서를 더하고자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굳갱랩스 안두경 대표는 “이번 벽화는 기술보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GGLS의 철학, 즉 ‘딱딱하고 차가운 기술’이 아닌 ‘따뜻하고 인간적인 AI’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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