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던 맥주캔이 아닌데?"···뚜껑 전체 '확' 열리는 '크러시 풀오픈캔' 출시

김수호 기자 2025. 5. 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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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참치통조림처럼 제품의 뚜껑 전체가 열리는 캔맥주 '크러시 풀오픈(Full Open·완전히 열리는)캔'(5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풀오픈캔은 강한 탄산과 시원한 맛을 그대로 전달하는 캔 모양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맥주와의 차별화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크러시만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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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경제]

롯데칠성음료는 참치통조림처럼 제품의 뚜껑 전체가 열리는 캔맥주 '크러시 풀오픈(Full Open·완전히 열리는)캔'(500㎖)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탄산감과 청량감을 키우기 위해 음용구를 넓게 만들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맥주의 특장점인 탄산감, 청량감, 짜릿함을 극대화시켜 캔 째 들이키는 크러시만의 강한 탄산 볼륨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음용 해방감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 모델 카리나와 함께 '크게 열리는 탄산러시' 콘셉트의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풀오픈캔은 강한 탄산과 시원한 맛을 그대로 전달하는 캔 모양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맥주와의 차별화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크러시만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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