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신유빈, 허웅 '149주 천하' 끝냈다! 득표 2148% 폭등→첫 1위 등극

탁구 스타 신유빈(21·대한항공)이 프로농구 허웅(32·부산 KCC)의 철옹성을 무너뜨렸다.
신유빈은 스타뉴스가 지난 8일 오후 3시 1분부터 15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0차(5월 2주) 투표에서 2만 6300표를 얻어 허웅(2만 1847표)을 4400여 표 차로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149차) 7위(1170표)에서 득표 수가 무려 2148%나 폭등하며 단숨에 6계단을 뛰어올랐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허웅은 단 한 번도 정상을 양보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처음으로 신유빈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149주 천하'를 마감했다.
2024 파리 올림픽 혼합 복식과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은 실력뿐 아니라 귀여운 외모, 꾸준한 기부 선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여자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3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51차(5월 3주) 투표는 15일 오후 3시 1분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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