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먹튀 논란’ 종결…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 30주년 콘서트 매진행진
배우근 2025. 5. 15. 15:5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창정(51)이 제이지스타와 다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3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도 연일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임창정과의 갈등은 일시적인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며 현재 원만히 해소됐다. 전속계약도 체결된 만큼 해당 논란은 사실상 마무리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 3일 대구를 시작으로 3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 첫 공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어 부산, 서울, 고양 공연도 연이어 매진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서울은 6월 1일 추가 공연까지 확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임창정의 30년 음악 인생을 담아낸 히트곡 퍼레이드와 함께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까지 준비돼 관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임창정은 2023년 주가조작 사건 연루 의혹으로 논란에 휘말렸지만, 2024년 검찰의 무혐의 처분으로 혐의를 벗었다. 이후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활동 재개를 선언한 그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는 “임창정이 앞으로 가수는 물론 배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30주년을 맞아 더 많은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정후, 2G 연속 홈런포 쾅! 이번에는 ‘투런포’ 작렬…SF는 7-8 패배
- 맹승지, 벌써 여름이 왔나? 과감한 언더붑 비키니 [★SNS]
- ‘대세모델’ 송주아, 22세기 비키니 패션으로 팬들의 시선 집중시켜!
- 비비가 쏘고 장기하가 받았다?…‘밤양갱’ 저작권 수익의 행방은
- ‘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 얼마나 심했길래…피멍 가득 무릎
- 제니, 노출 패션보다 눈빛만으로도 넘치는 고혹美
- 김혜성 ML 첫 ‘홈런 작렬’→‘멀티 히트’ 맹활약…다저스도 9-3 ‘대승’
- 허안나, 거침 없는 부부관계 언급 “성욕 진짜 많다…느낌 오면 침대로”
- ‘윤석열 탄핵’ 외쳤던 하림, 갑작스런 섭외 취소에 “죄가 많아 노래 두렵나”
- 야노 시호, 20년 세월도 포기한 몸매…추성훈도 반할 ‘전설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