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열애' 오나라, 중단발도 찰떡... ♥김도훈은 좋겠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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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가 머리를 자르고 산뜻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어머, 너무 예뻐!!!", "언니 이쁘다", "나도 머리 자를 거야, 그리고 그런 헤어스타일로 할게, 우리 똑같이 하자 언니", "미쳤다. 언니가 머리를 잘랐다 이 순간을 한 5년을 기다렸다고", "와 너무 예뻐요", "그나저나 누나 언제 늙는 거예요?", "흑발 너무 좋아요", "나이가 거꾸로"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나라의 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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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오나라가 머리를 자르고 산뜻한 외모를 자랑했다.
오나라는 15일 개인 채널에 “헤어 커트. 그나저나 드라이는 어떻게 하나, 손질이 문제구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나라가 드레스 룸에서 자신의 핸드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머리를 자른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어 보였다.
이날 오나라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한껏 더 어려진 외모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어머, 너무 예뻐!!!”, “언니 이쁘다”, “나도 머리 자를 거야, 그리고 그런 헤어스타일로 할게, 우리 똑같이 하자 언니”, “미쳤다. 언니가 머리를 잘랐다 이 순간을 한 5년을 기다렸다고”, “와 너무 예뻐요”, “그나저나 누나 언제 늙는 거예요?”, “흑발 너무 좋아요”, “나이가 거꾸로”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나라의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 ‘SKY 캐슬’(2018), ‘십시일반’(2020), ‘환혼: 빛과 그림자’(2022), ‘안방판사’(2023), ‘빌런의 나라’(2025)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역을 소화했다.
오나라는 뮤지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00년 뮤지컬 ‘명성황후’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그는 지난 1일 채널 ‘김강우 KIM KANG WOO’에서 김도훈과 장기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기도 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오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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