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카메라 앞으로 전진” 전진, ♥류이서와 다정 거울 투샷

조민정 2025. 5. 15.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오랜만에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어쩌다가 처음으로 집 화장실 셀카. 파란색 원을 두 번 눌러보세요 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마주한 류이서와 다정하게 거울 속 아내를 바라보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오랜만에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어쩌다가 처음으로 집 화장실 셀카. 파란색 원을 두 번 눌러보세요 히히히"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울을 마주한 류이서와 다정하게 거울 속 아내를 바라보는 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간 류이서의 SNS에서 자주 언급되며 '카메라 뒤의 남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전진이 이번엔 정면에 모습을 드러내며 반가움을 안겼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두 사람은 일상 속 소박한 행복을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전진은 아내를 향한 따뜻한 시선을 보내며 여전한 금슬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다정한 부부", "전진 드디어 등장",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2020년 결혼해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