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거주 대학생 80명에 장학금 1억2천만원 지급

장지현 2025. 5. 15.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북구는 올해 대학생 80명에게 총 1억2천만원의 차오름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교육진흥재단은 이날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차오름 장학금은 지역사회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 및 성적 우수 대학생에게 지급한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02명에게 총 7억9천만원이 지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올해 대학생 80명에게 총 1억2천만원의 차오름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교육진흥재단은 이날 구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차오름 장학금은 지역사회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저소득층 자녀 대학생 및 성적 우수 대학생에게 지급한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02명에게 총 7억9천만원이 지급됐다.

재단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