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빅리그 첫 장타를 홈런으로 장식…솔로포로 오타니 축하 받았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김혜성(26)이 빅리그 첫 장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LA 다저스 1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9-6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혜성이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혜성은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김혜성은 지난 4일 발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토미 에드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빅리그로 콜업됐다. 초반 대주자 등으로 활용되던 그는 선발로도 이름을 올리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김혜성은 팀이 2-0으로 앞선 2회말 2사에 첫 타석을 맞았다. 2루수 쪽 강한 땅볼을 친 뒤 빠른 발로 1루 베이스를 밟으며 내야 안타를 만들었다.

그리고 5회말 선두 타자로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한 오타니는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김혜성의 첫 장타이자, 빅리그 첫 홈런이다.
김혜성은 4회초 루이스 유리아스의 빠른 타구를 처리해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도와주는 등 공수 모두에서 임팩트를 만들었다. 김혜성은 6회말 2사 1루에서 미겔 로하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혜성의 타율 0.360가 됐고,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OPS는 0.840가 됐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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