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통령, 21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면담...관계 개선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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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부 간 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현지시각 21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남아공 대통령실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라마포사 대통령의 방미 기간이 19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목적은 "양국 사이의 전략적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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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부 간 관계가 악화하는 가운데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이 현지시각 21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남아공 대통령실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라마포사 대통령의 방미 기간이 19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목적은 "양국 사이의 전략적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흑인들이 주도하는 남아공 정부가 백인 농장주들을 탄압하면서 인종학살과 인종차별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남아공 측은 이런 주장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면담이 성사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에 취임한 후 백악관에서 아프리카 국가 지도자를 만나는 첫 사례가 됩니다.
YTN 한상옥 (hans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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