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유성구, 대선 투표 참여 독려 등
![[대전=뉴시스] 제21대 대통령선거 참여 독려 홍보 이미지. (자료=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newsis/20250515152918703hhbk.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6월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청사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지하차도·13개 동 저단 게시대·홍보 배너·대형 LED 전광판·마을버스 등 73곳에 홍보물을 게시하기로 했다.
아울러 146개 공동주택에는 사전·본투표 일정 안내 방송을 실시하고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 등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유성구 관내에는 본투표 78곳과 14곳의 사전 투표소가 설치된다.
◇대전 대덕구, 신탄진 인천공항버스 운행 개통식 개최
대전 대덕구는 15일 신탄진역 광장에서 인천공항버스 노선 첫 운행을 기념하는 개통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신탄진 인천공항버스는 오전 3시20분,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30분 등 하루 4회 운행될 예정이다. 탑승 장소는 신탄진역 맞은편 대전보훈병원셔틀버스 승강장이다. 모바일 앱으로 사전 예매한 뒤 전자 승차권 QR코드를 버스 단말기에 스캔해 탑승하면 된다.
신탄진 인천공항버스 노선은 지난 2016년부터 교통 불편 해소 및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문제 등을 이유로 검토되다가 코로나19 등 사회 문제로 인해 중단된 뒤 2024년부터 재추진됐다.
◇대전 중구, 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대전 중구는 '원도심 도시환경개선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계획은 도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구축,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효율적 공실 활용 등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로 이뤄져 있다.
중구는 오는 6월 준공예정인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와 지난 3월 개장한 한화생명 볼파크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것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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