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할리우드 진출 코앞 ‘존 윅’ 스핀오프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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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존 윅(John Wick)'의 스핀오프 작품 '발레리나(Ballerina)'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의 사건이 벌어지는 시기를 배경으로, 루스카 로마의 전통 암살자로 훈련을 시작하는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스릴러다.
특히 '발레리나'는 '존 윅'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작품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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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출연하는 영화 '존 윅(John Wick)'의 스핀오프 작품 '발레리나(Ballerina)'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의 사건이 벌어지는 시기를 배경으로, 루스카 로마의 전통 암살자로 훈련을 시작하는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스릴러다. 특히 '발레리나'는 '존 윅'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작품으로 국내외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5월 13일 'Lionsgate Movies' 채널을 통해 '발레리나'의 최종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하얀 설원을 헤집고 불길에 뛰어드는 아나 디 아르마스의 화려한 액션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총기 액션부터 카 체이싱까지 속도감 넘치는 장면이 연이어 등장했다. 수영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나 예고편만으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수영은 극 중 루스카 로마의 협력자인 일성의 딸 '카틀라 박'을 연기한다. 카틀라 박은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의 첫 임무로 그에게 보호받게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최수영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발레리나'는 오는 6월 6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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