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피엔에스, 1분기 영업손실 11억···하반기 흑자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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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피엔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9억원, 영업손실 11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연결 자회사인 씨플랫폼 실적 반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18억원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1억원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0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1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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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티센피엔에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etimesi/20250515152707420zqiq.jpg)
아이티센피엔에스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9억원, 영업손실 11억원,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연결 자회사인 씨플랫폼 실적 반영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18억원 증가하고 영업손실은 1억원 감소했다. 다만 당기순손실은 9억원 늘어 적자를 이어갔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0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1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하반기 흑자전환을 기대한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웹3 환경에서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적용한 전자지갑 '엣지큐월렛'을 개발하고, 오는 20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씨플랫폼과 시너지를 통해 보안 사업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한상욱 아이티센피엔에스 대표는 “보안 기술력을 높이고, 비용을 대폭 절감해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하반기에는 보안 포트폴리오 외에도 엣지큐월렛 등을 앞세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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