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세상"…화성시, 18일 '세계문화축제'

김광호 2025. 5. 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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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오는 18일 향남읍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화성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축제는 내외국인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1~5시 진행되며 내외국인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세계문화공연,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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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오는 18일 향남읍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한 '화성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축제는 내외국인이 한자리에 모여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오후 1~5시 진행되며 내외국인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세계문화공연, 홍보·체험 부스 운영 등으로 꾸며진다.

가수 축하 공연과 함께 네팔과 태국 전통 공연, 외국인 태권도 동아리 및 택견 시범이 펼쳐지고, 미8군 군악대도 참석해 30여분간 공연하며 행사를 축하할 예정이다.

화성시 세계문화축제 포스터 [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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