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태국인데 제주로 보이게 해 논란? “사진스팟이라면서요”

이해정 2025. 5. 1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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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소셜미디어
이지혜 소셜미디어
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태국 여행을 떠났다가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는 5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진 스팟이라면서요. 태국 오정세 오빠 나 왜 이렇게 찍어주는 거죠 나도 그렇다면 가만 있지 않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체크무늬 롱 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에 띈다.

청량한 하늘과 자연이 어우러진 배경이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태국이라기엔 묘하게 친근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두고 팬들은 "제주로 만드는 재주", "강원도 아닌가요", "이제 한우타운 가셔야죠", "횡성인 줄"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앞서 '돌싱글즈6', '원탁의 변호사들', '살아보고서'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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