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재벌♥’ 신주아, 명품사 고객 정보 유출에 뿔났다 “천불나 못 살겠네”

서유나 2025. 5. 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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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주아가 고객 정보 유출 피해에 뿔났다.

신주아는 5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명품 브랜드에서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문자는 고객 정보 유출 사건을 공지하고 사과하고 있다. 문자를 캡처해 게재하며 '천불나서 못살겠네'라는 배경 음악을 깐 신주아는 "이것또 스팸인 줄. 왜 그럴까 휴"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다양한 명품 브랜드 옷을 통해 럭셔리한 패션을 자랑해오던 신주아의 착잡한 마음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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