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33세' 서현, 결별 뒤 새 출발 알렸다…BH엔터 출신 매니저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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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이 6년 몸 담은 나무엑터스와 결별한 뒤 리드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됐다.
15일 리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배우 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무엇보다 본질에 입각해 사람을 먼저 보고, 회사의 잠재력까지 알아봐준 서현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배우로써 다채롭고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서현 배우가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다양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녀의 모든 행보에 아낌없는 지지와 전폭적인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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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서현이 6년 몸 담은 나무엑터스와 결별한 뒤 리드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됐다.
15일 리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배우 서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무엇보다 본질에 입각해 사람을 먼저 보고, 회사의 잠재력까지 알아봐준 서현 배우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배우로써 다채롭고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서현 배우가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다양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녀의 모든 행보에 아낌없는 지지와 전폭적인 지원을 다할 것을 약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리드엔터테인먼트는 BH엔터테인먼트 출신 매니저 김선우가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로 서현 배우의 연기 활동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2007년 대한민국 대표 걸 그룹 소녀시대의 막내로 데뷔한 서현은 청순한 이미지와 보컬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룹 활동을 통해 탄탄한 팬층을 쌓아온 서현은 2013년 드라마 열애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서현은 도적: 칼의 소리, 모럴센스, 징크스의 연인, 사생활, 시간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캐릭터에 대한 깊은 몰입으로 작품마다 새롭고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꾸준히 인정받으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서현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서 강렬한 퇴마사 연기로 다시 한번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6월 11일에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신분과 재력을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엽기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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