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매출 급상승 송지효 “해녀·속옷 사업, 배우는 과정 다 힘들어”(딥다이브 코리아)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송지효가 배우, 예능인, 속옷 사업 등 다방면에 도전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5월 1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는 JTBC 다큐멘터리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JTBC와 영국 BBC 스튜디오의 첫 공동 제작 콘텐츠인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은 송지효가 제주에서 해녀 물질에 도전하고 그들과 진정한 유대감을 형성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송지효는 연기, 예능, 속옷 사업 등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두 달여 간 직접 해녀를 체험하며 그들의 애환을 전한다.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한 송지효는 지난 SBS '런닝맨'을 통해 하루에 주문이 1~2개 들어올 정도로 매출이 저조한 상태라고 밝혔으나, '짐종국' 채널 출연 후 매출이 급상승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속옷 사업과 해녀 도전 중 무엇이 더 어려웠냐는 질문에 송지효는 “무엇이 가장 힘드냐고 한다면 그냥 어떤 거든 배워가는 과정이 힘든 것 같다”라며 “해녀도 처음 배우는 과정이 힘들었고, 사업도, 연기도, 예능도 어떤 게 더 힘든 게 아니라 배워가는 과정 자체의 힘듦이 있다. 그 힘듦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3부작으로 제작된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은 15일 밤 12시에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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