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철파엠' SBS 파워FM, 2049 청취율 압도적 1위…15년 연속 정상

강선애 2025. 5. 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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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107.7MHz)이 2049 청취율 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15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 14일 한국 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2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청취 파급력과 구매력이 높은 주요 청취층인 2049 청취자 층에서 30.5%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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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파워FM(107.7MHz)이 2049 청취율 조사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며 15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지난 14일 한국 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2라운드 라디오 청취율 조사 결과에 따르면 SBS 파워FM은 청취 파급력과 구매력이 높은 주요 청취층인 2049 청취자 층에서 30.5%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전체 라디오 채널 중 유일하게 30%대를 넘기며, 2위와 약 7% 이상의 큰 격차를 벌렸다.

전체 프로그램별 청취율 또한 오락 장르 청취율 전체 1위 '두시탈출 컬투쇼'를 필두로, '김영철의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까지 TOP10에 포진하며 강력한 청취 파워를 증명했다.

이번 라디오 청취율 조사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15~69세 라디오 청취자 3,000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 간 진행됐다.

SBS 파워FM은 2010년 2049 청취율 조사 개시 이래 지난 15년간 한 번도 놓치지 않고 2049 청취율 1위를 유지하며 젊은 세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김영철, 봉태규, 주현영, 김태균, 웬디 등 인기 DJ들이 젊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꾸준히 라디오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청취자들의 높은 관심과 충성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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