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이번에도 재결합 무산? "팬미팅 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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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15일 오전 아이오아이(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가 내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관련해 이들이 완전체로 모여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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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15일 오전 아이오아이(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가 내년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관련해 이들이 완전체로 모여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아이오아이 출신 멤버들 측은 "재결합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들은 바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 멤버 측은 "멤버들이 팬 미팅을 하자는 이야기는 있었다"라고 전했다.
아이오아이는 2016년 4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다국적 11인조 걸그룹이다. 같은 해 5월 데뷔해 2017년 1월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짧은 활동 기간을 가졌음에도 큰 팬덤을 형성했다.
아이오아이는 2019년 한 차례 재결합을 추진했지만 무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멤버 김소혜는 2023년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아이오아이가 재결합할 뻔했는데 마지막에 엎어졌다. 멤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모두가 다시 뭉치길 간절히 원하고 있다. 사실 그룹 활동이 그리울 때가 많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배우 또는 가수 등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소미는 더블랙레이블, 김세정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최유정과 김도연은 판타지오, 청하는 모어비전, 김소혜는 눈컴퍼니, 정채연은 BH엔터테인먼트, 강미나는 스토리제이컴퍼니, 임나영은 마스크스튜디오, 유연정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주결경은 2019년 소속 그룹 프리스틴 해체 후 중국에서 활동을 전개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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