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브레인과 티즈 합병…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리더십 재편
아웃브레인(Outbrain)의 티즈(Teads) 인수 합병이 완료됨에 따라 통합 법인은 ‘티즈(Teads)’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하며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리더십 구조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리더십 체제 정비는 티즈가 프리미엄 오픈 인터넷 환경 전반에 걸쳐 옴니채널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적 의지를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된다.
아태지역 총괄로 새롭게 임명된 샘 패티슨(Sam Pattison)은 디지털 광고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웃브레인과 티즈의 전문성을 통합해 아태지역 내 캠페인 성과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각 리더는 풍부한 업계 경험과 시장 전문성, 전략적 비전을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의 원활한 전환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웃브레인의 AI 기반 예측 기술과 티즈의 데이터 기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이 결합한 이번 리더십 체제는 광고주와 매체사에 실질적인 성과를, CTV, 모바일, 웹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에는 보다 향상된 광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오픈 인터넷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티즈는 연간 약 17억 달러 규모의 광고 예산을 집행하며, 전 세계 22억 명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에게 도달하는 글로벌 최대 수준의 오픈 인터넷 광고 생태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인수 합병은 아태지역에 특화된 효율적인 미디어 구매 경로, 프리미엄 광고 환경, 그리고 고도화된 크리에이티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티즈의 전략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샘 패티슨 총괄이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 체제 아래, 아태지역 디지털 광고 시장은 한층 더 가속화된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티즈는 앞으로도 광고 혁신을 선도하고, 브랜드 성과를 극대화하며, 오픈 인터넷 환경에서 옴니채널 기반의 성과 중심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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