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인온, ‘2025 서울헬스쇼’에 고대곡물 파로(Farro) 협찬

최용석 기자 2025. 5. 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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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그레인온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헬스쇼'에 고대곡물 '파로(Farro)'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레인온의 파로는 '2025 서울헬스쇼'를 통해 간편하면서도 제일 중요한 '먹는 관리'에 대한 새로운 해답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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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브랜드 그레인온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서울헬스쇼’에 고대곡물 ‘파로(Farro)’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서울헬스쇼는 건강에 관심 있는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건강 박람회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혈당 조절 솔루션과 건강 식단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그레인온의 ‘파로’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파로 곡물을 체험하려는 인파가 몰리며 긴 줄이 생겼다고 한다.

파로는 낮은 혈당지수(GI), 풍부한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함유한 고대곡물로, 혈당 조절은 물론 체중 관리까지 돕는 ‘건강 곡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 곡물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당뇨 식단과 웰니스를 위한 핵심 곡물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최근 건강한 식습관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파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한국당뇨협회가 주최한 ‘당뇨병 명의에게 묻다’ 토크콘서트가 함께 당뇨 예방과 혈당 관리를 위한 정보 제공과 제품 체험의 장이 마련됐고, 그레인온의 파로는 자연스럽게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며 건강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레인온의 파로는 ‘2025 서울헬스쇼’를 통해 간편하면서도 제일 중요한 ‘먹는 관리’에 대한 새로운 해답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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