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박살 좋은 기억' 서울이랜드, 5득점 폭발 본능 다시 깨운다!

반진혁 기자 2025. 5. 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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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가 김포FC를 상대로 필승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서울이랜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최근 부상 여파로 2경기를 결장했던 서재민은 직전 라운드에서 복귀해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서재민은 "경기장 밖에서 팀을 지켜보며 어떤 플레이가 필요한지 명확히 알게 됐다. 그동안 준비한 걸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내 역할이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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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서재민. 사진┃서울이랜드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서울이랜드가 김포FC를 상대로 필승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서울이랜드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솔터축구장에서 김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시즌 김포 원정에서 막강한 화력을 폭발시키며 5-2 대승을 거둔 바 있다.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수상자 서재민은 당시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으며 프로 데뷔골을 신고한 특별한 기억이 있다.

최근 부상 여파로 2경기를 결장했던 서재민은 직전 라운드에서 복귀해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다.

서재민은 "경기장 밖에서 팀을 지켜보며 어떤 플레이가 필요한지 명확히 알게 됐다. 그동안 준비한 걸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것이 내 역할이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우리는 승격할 수 있는 팀이다. 그런 팀이라면 원정, 홈 가리지 않고 이겨야 한다. 반드시 승리해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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