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9년 연애+결혼 이유 있었네…"순정남? 내가 좀 더 잘해"('하트페어링')

장진리 기자 2025. 5. 15. 14: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트페어링'에 가수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 상윤과 제연의 아침 데이트에 "인생 가치관이 바뀌었다"라는 '과몰입 반응'을 쏟아낸다.

이후로도 조잘조잘 대화를 이어 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폴킴은 "'하트페어링' 덕분에 인생의 가치관이 매주 바뀌고 있다"라며 "지민이 제연의 마음을 차근차근 얻어나가는 모습에 '노력해서 안 될 건 없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상윤처럼) 타고나야 되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하트페어링.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트페어링’에 가수 폴킴이 게스트로 출연, 상윤과 제연의 아침 데이트에 “인생 가치관이 바뀌었다”라는 ‘과몰입 반응’을 쏟아낸다.

폴킴은 16일 방송하는 채널A ‘하트페어링’ 10회에 ‘메기 게스트’로 출연해 5MC 윤종신-이청아-최시원-미미-박지선 교수의 열렬한 환영을 받는다.

이날 폴킴은 “‘하트페어링’의 찐 애청자로서, 내가 먼저 영상을 보는 게 중요해 이 자리에 나왔다”라며 ‘팬심’을 고백한 뒤, ‘최애 커플’을 향한 질문에 “지민, 제연이 단연코 ‘원픽’”이라고 즉답하며 ‘지제연러’임을 셀프 고백한다.

폴킴은 “지민이 ‘1차 계약 연애’를 신청하기 전, 제연에게 ‘(마음 속에 있는) 둘 중에 저 있어요?’라고 직진 고백하는 순간부터 두 사람을 응원하게 됐다”라고 ‘하트눈’을 드러낸다.

더불어 폴킴은 “집에서도 또 다른 애청자인 와이프가 다음 내용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라고 말하며 ‘9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기도 한다.

직후 윤종신이 “지민 같은 스타일의 (순정적인) 연애를 하셨나요?”라고 기습 질문하자, 폴킴은 “내가 좀 더 잘하지 않았을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역시 기혼자는 다르네”라는 물개박수를 자아낸다.

그런데 이날 폴킴은 ‘메기남’ 상윤과 제연의 아침 식사 데이트를 지켜보다, 극강의 ‘지제연’파에서 점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자극한다. 전날 밤 상윤이 제연에게 “아침 식사를 직접 해주겠다”라고 약속하며 두 사람의 ‘모닝 주방 데이트’가 성사되는 것. 제연은 “누군가가 나에게 아침을 만들어주는 건 처음”이라며 이른 아침부터 기상해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상윤은 “편하게 있어요”라고 제연을 안심시킨 뒤 무심한 표정으로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를 능숙하게 만들다가, ‘꽃미소 플러팅’을 기습 발사한다.

상윤의 요리가 완성되자,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 한 상을 받은 제연은 감격의 ‘인증샷’을 찍은 뒤 “진짜 ‘집밥’을 먹는 느낌”이라며 한 그릇을 뚝딱 비운다. 제연의 ‘먹방’을 눈앞에서 직관한 상윤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또 해줄게요”라며 다음을 기약한다.

이후로도 조잘조잘 대화를 이어 나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폴킴은 “‘하트페어링’ 덕분에 인생의 가치관이 매주 바뀌고 있다”라며 “지민이 제연의 마음을 차근차근 얻어나가는 모습에 ‘노력해서 안 될 건 없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상윤처럼) 타고나야 되는 것 같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윤종신 또한, “상윤이 너무 강력해서, 내가 ‘지민파’라면 (지금 상황이) 불안할 것”이라는 관전평을 건넨다.

‘하트페어링’ 10회는 16일 오후 10시 50분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