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저스티스, 아리아나 그란데 비하 오해로 살해 협박 받아 [TD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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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빅토리아 저스티스(Victoria Justice)가 팝가수 아리아네 그란데(Ariana Grande)를 향한 논란 발언에 대해 설명하고 심경을 밝혔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십 대 시절 아리아네 그란데에게 건넨 농담으로 한동안 대중의 미움을 받게 된 것에 울분을 토했다"라며 "그는 이로 인해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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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빅토리아 저스티스(Victoria Justice)가 팝가수 아리아네 그란데(Ariana Grande)를 향한 논란 발언에 대해 설명하고 심경을 밝혔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피플은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십 대 시절 아리아네 그란데에게 건넨 농담으로 한동안 대중의 미움을 받게 된 것에 울분을 토했다"라며 "그는 이로 인해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2012년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미국 드라마 '빅토리어스'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첫 호흡을 맞췄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드라마 홍보를 위한 인터뷰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에 대해 "정말 모든 노래를 다 부르고 끊임없이 노래한다"라고 평가한 바 있다.
2017년 해당 인터뷰 영상이 엑스( X, 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뒤 화제가 됐고 이를 본 대중들은 '동료 배우에 대한 비하'라며 빅토리아 저스티스에 비판을 쏟아냈다. 두 사람은 십 대의 특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빅토리아 저스티스를 향한 비판 여론은 한동안 지속됐다.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십 대가 한 단 세 마디 말로 이런 소동을 일으키는 것은 미친 짓"이라며 "정말 엄청난 증오를 받아 온몸에 증오가 퍼졌다"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그러면서 "당시 살해 협박을 받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다"라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논란을 잠식시키고 긍정여론으로 바뀌게 된 것 역시 SNS에 올라온 영상 덕분이었다. 빅토리아 저스티스는 최근 SNS를 통해 '빅토리어스' 출연진들과의 관계와 본인의 꿈을 설명한 영상을 게재했고 대중의 따뜻한 응원을 받았다.
이에 그는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너무 많았었다. 그런데 이 영상을 통해 온라인에서 사람들이 친절하게 나를 대해 주는 것을 보고 정말 기뻤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드라마 '빅토리어스' 스틸컷]
빅토리아 저스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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