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변신 김소영, 아무리 바쁜 워킹맘이래도 딸과 나들이 포기 못해

이슬기 2025. 5. 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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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딸과 행복한 근황을 게재했다.

김소영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상의 여러 모습을 공유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아이와 함께 중국 베이징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

바쁘게 사업을 진행하고 아이템 판매를 알리는 글과 사진 사이, 아이와의 시간도 포기할 수 없는 워킹맘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앞서 김소영은 "엄마아빠가 더 좋아하는(?) 베이징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기 꿀팁. 연휴 동안 가장 흐린 날을 유니버설 가는 날로 정한 상진의 눈치게임 성공. 다들 날씨 좋은 날 방문한 건지, 너무 한산해서 줄도 안 서고 잘 다녀왔습니다"라며 나들이를 알린 바 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 오상진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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