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추억 그려주세요"...'팔로워 117만' 키크니 작가의 대답은?

이한길 기자 2025. 5. 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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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저는 엄마가 없었습니다”

“왕따였던 것 같아요”

그러다 인생의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어주고, 문제집도 주셨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고, 학교에 있는 게 행복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그래서 저도 선생님이 됐습니다.

“제 롤모델은 여전히 선생님입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17만명 '얼굴 없는 그림작가' 키크니가 교육부와 함께 그린 스승의 날 만화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다' '키크니 작명소'로 유명

여러분의 선생님은 누구인가요?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keykneyㆍ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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