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경매] 봉천동 아파트 114㎡ 1회 유찰 7억 3520만원
김노향 기자 2025. 5. 15.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번지 관악우성 아파트 102동 2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봉원중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 동 1597가구 아파트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89번지 DMC에코자이 아파트 106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연가초 남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 동 1047가구 아파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봉천동 아파트 114.8㎡(43평형) 1회 유찰 7억 3520만원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706번지 관악우성 아파트 102동 2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봉원중학교 북동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8개 동 1597가구 아파트다. 2000년 12월에 입주했다. 29층 건물 중 25층으로 남향이다. 114.8㎡(43평형)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관악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봉천초, 봉원중, 동작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9억19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3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압류 6건, 압류 4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6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5월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1계다. 사건번호 23-114964
━
━
남가좌동 아파트 72.8㎡(29평형) 1회 유찰 9억 2240만원
━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89번지 DMC에코자이 아파트 106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연가초 남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 동 1047가구 아파트다. 2019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다. 72.8㎡(29평형)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증가로, 거북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1억5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9억22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강제경매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4000만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6억4000만원에서 6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5월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24-60014
━
━
돈암동 아파트 84.9㎡(33평형) 1회 유찰 8억 3760만원
━

서울 성북구 돈암동 644번지 돈암코오롱하늘채 아파트 104동 1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정덕초 북쪽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 동 629가구 아파트다. 2016년 12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다. 84.9㎡(33평형)의 4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아리랑로, 북악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정덕초, 고명중, 동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감정가 10억47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37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2건, 가등기 1건, 가처분 1건, 가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 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원에서 11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전세가는 6억7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 일자는 2025년 5월27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24-111572

※자료 제공 = 법무법인 명도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년간 부부관계 거부한 아내, 몰래 '낙태'… 남편 "딸 친자 검사 고민" - 머니S
- 48세 몸매 맞아?… 야노 시호, 속옷만 입고 '아찔한 복근' 뽐내 - 머니S
- 공무원 남편 월급 2배 버는 학원강사인데… "시부모가 백수 취급" - 머니S
- "방송 잘리고 손절 당해"… '계엄 옹호' 전한길, 결국 강단 떠나 - 머니S
- "챗GPT야, 후기 써줘"… 1년간 맥도날드 공짜로 먹은 꿀팁? - 머니S
- 성병 자주 걸려 베트남 아내 뒤밟자… 성매매 600번에 불륜·가출까지 - 머니S
- "이경실 13억 못 갚아"… 89평 이촌동 아파트 경매 나왔다 - 머니S
- 중국 여배우, 칸 영화제 레드카펫서 쫓겨나… 시스루 드레스 때문? - 머니S
- 이재명 49%… 김문수(27%)·이준석(7%) 합쳐도 15%p 격차 - 머니S
- 지방선거 4개월여 앞으로… 오세훈 시장, 부동산 표심 확보 총력 - 머니S